국방부, 부평 산곡동 통합예비군훈련장 신설계획 인천시와 재협의 나선다!

국방부, 부평 산곡동 통합예비군훈련장 신설계획 인천시와 재협의 나선다! -18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인천 부평을)의원 국방부차관 면담, 황인무 국방부차관 인천시와 재협의 입장 밝혀. 국방부의 산곡동 신설계획 일방적 추진과정 제동 의미 –   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인천 부평을)은 황인무 국방부 차관을 국회에서 만나 부평 산곡동 통합예비군훈련장 신설계획에 대한 지역주민의 반대여론을 전달하고 관련 계획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황인무 국방부 차관은 대체부지가 마련된다면 국방부는…


산곡동 예비군훈련장 신설 관련 국방부 보고

지난 1월 21일, 산곡동 예비군훈련장 신설과 관련하여 국방부와 육군측 책임자와의 면담이 국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주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경과 – 1월6일 언론보도 / 1월7일 구청 간담회 / 1월8일 국방부 자료요구 / 1월15일 의원실 공식 항의문 발송 / 주민대상 문자보고 2회, 설문조사 1회 발송 / 1월21일 국방부 책임자 보고 인천예비군훈련대, 예비군훈련장 통합계획 개요 – 전국 기존 208개 대대급 훈련장을 44개 연대급으로…


부평, 계양예비군훈련장 산곡동 이전 한목소리로 “반대” [시사인천, 16.1.8]

인천 계양구 주민들의 숙원인 계양예비군훈련장 이전이 암초를 만났다. 최원식(계양 을) 국회의원은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계양구 계산동에 있는 예비군훈련장이 부평구 산곡동 군부대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동안 국방부와 논의한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부평구나 계양구 예비군은 계양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아야하는 상황이라, 계양예비군훈련장이 부평구 산곡동으로 이전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계양뿐 아니라 신공촌ㆍ김포ㆍ주안ㆍ공촌ㆍ부천의 훈련장까지 부평구 산곡동으로 이전ㆍ통합하기로 한 국방부의 계획은 상당히…


인천 부평에 통합예비군훈련장 이전..주민들 “또 우리 동네냐” 반발 [아시아경제 16.1.8]

국방부가 인천과 인근지역 예비군훈련장 6곳을 합쳐 인천 부평구로 이전을 추진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과 지자체가 반발하고 있다. 부평구와 주민들은 과거 50년간 미군기지 캠프마켓 때문에 피해를 감수했는데 이번엔 대규모 군부대시설이냐며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원식(인천 계양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인천 계양·주안·신공촌·공촌, 경기 김포·부천 등 6개 예비군훈련장을 통합해 2019년 인천훈련대 창설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통합예비군훈련장의 부평구 산곡동 이전 계획과 관련해…


[산곡동 예비군부대 신설계획에 대한 성명] 국방부는 지역주민 우롱하는 예비군 훈련장 통합계획을 중단하라!

국방부는 지역주민 우롱하는 예비군 훈련장 통합계획을 중단하라! 수십만명 거주하는 도심 복판에 예비군 훈련장 신설, 주민수용성 무시하는 처사 기존 군부대 이전 및 군용철로 폐선까지 논의 중에 난데없는 통합훈련장 신설 지자체 합동TF 참여 및 주민서명 등 가용수단 총 동원해 막을 것   수십년 간 주둔중인 군부대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제한과 지역 간 단절 등으로 고통받아온 부평이 국방부의 또 다른 대규모 군사시설…




홍영표 의원, 6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아시아뉴스통신 151203]

지난 2009년 재보선 당선 이후 2010년부터 6년 연속 11차례 수상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 인천 부평을)이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2015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을 수상하면서 6년 연속 국정감사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매니페스토본부는 평가의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세 차례에 걸친 국회 출입기자 대상 설문조사(델파이 조사)와(70%), 국회의원 상호평가(30%)를 반영,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올해에는 홍 의원을 비롯해 총20명이 수상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홍…


[단독]지엠, 한국지엠 생산물량 단계적 감축 계획 [시사인천 151118]

2014년 63만대→2019년 43만대? ‘신흥국 출신 세계 최대 다국적기업으로 떠올랐던 대우그룹은 1997년부터 시작한 아시아 금융위기의 소용돌이 속에서 몰락했다. 당시 한국 정부는 대우가 신흥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전개한 자동차 생산 공장 투자를 부실로 단정하고 대우그룹을 해체시켰다. 반면, 세계 최대 자동차회사인 제너럴모터스(이하 지엠)는 2008년부터 시작한 세계 금융위기 와중에 도산 위기를 맞았는데, 미국 정부는 2009년 지엠을 인수하고 유동성 자금을 무제한 공급해줬다. GM은 4년 만에 회생했고,…


[경인정가]홍영표, 한국GM 매각 인천경제 악영향 차단 간담회[경인뉴스 151117]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인천부평을·사진) 의원은 16일 산업은행의 한국GM 지분 매각이 인천 경제와 고용에 미칠 악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산업부 제1차관, 한국GM노조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인천 부평 소재 홍 의원 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홍 의원은 “한국GM은 지난해 13조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냈는데, 1만여명이 넘는 종사자와 인천 소재 협력사 등을 포함하면 인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대단히 크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미국으로부터 수입해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