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본 홍영표

석과불식(碩果不食)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씨과일이 땅으로 떨어져 봄에는 잎이나고 나중에는 꽃이 피어 거대한 산야를 숲으로 만든다는 말입니다.

작은 씨가 숲을 만들듯, 작은 노력과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가슴에 품고 살아갑니다.

2015.5月 어느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