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논평] 최저임금 결정관련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논평 160717

[논평] 실망스러운 최저임금 결정, 이제 국회가 나설 때 최저임금은 서민들의 적정소득을 보장하여 왜곡된 분배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다.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주장의 바탕에는 심화되는 소득격차와 부의 편중을 해결하지 않고는 우리 사회의 시스템이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절박한 현실인식이 깔려있다. 2017년 최저임금이 작은 폭의 인상으로 결정되면서 국민 대다수의 처분가능소득과 소비여력을 확대할 기회를 잃었다. 우리가 고착화되는 저성장 구조 속에서 서민층 소득확대를…

더 알아보기

[국감보도자료]홍영표, “실적없는 대통령 정상외교, 성과 부풀리기 지적했더니 예산·조직확대만”[151005]

  대통령 정상외교, 검증안된 외국기업투자유치 홍보·수출액 오히려 하락 등 성과 없거나 부풀리기 심각…검증위한 국회 자료제출도 거부 국회 추경심사당시에도 ‘중소기업수출경쟁력강화사업’으로 허위보고해 예산 추가로 타내…“국회에 대한 기만…예산심사시 관련예산 삭감할 것”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 인천 부평을)은 ‘대통령 정상외교’의 성과 부풀리기에 대한 지적에도 불구, 관련 조직 늘리기와 정부는 2013년 말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대통령의 경제분야 정상외교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방문국과 체결한 MOU 및…


[국감보도자료]쿠팡-스윙고, 양측 모두 피해자, 법적 공방 대신 상생 협의[150924]

국내 유통이력제, 생산이력제, 소비자피해구제 등 제도적 보완책 도입 추진   쿠팡 판매한 스윙고 제품, 정품이나 제3자에 의한 부정유통제품으로 잠정·확인 금번 논란의 원인을 제공한 제3의 가해자 관련, 공동법적 대응 예정   새정치민주연합 홍영표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 인천 부평을)은 이번 논란의 당사자인 ‘쿠팡’, ‘스윙고’와 함께 진상파악에 나선 결과, 제3자에 의한 정품 부정반출과 복잡한 현행 유통경로로 인해 발생한 사건으로 양측 모두 선의의 피해자임을…


[국감보도자료] 장관, 사장의 해외자원개발 M&A 성공사례 1순위, 영국 다나社, 2년 사이 매장량 9천만 배럴 증발, 4조원 이상 사라져 [150921]

– 석유공사의 “Dana社 인수, 해외기업 적대적M&A 첫 성공사례… 안정적 사업진출 교두보 확보”발언도 거짓으로 드러나 – 석유공사, 일본석유공단 해체사례 교훈삼아 해외자원개발사업 손떼야   지난해 산업부 국정감사(14.10.27)에서 이명박 정부의 해외자원개발 실패를 질타하는 야당의원의 질문에 윤상직 장관은 “다나, 이글포드, 주바이르 유전도 상당히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석유공사의 서문규 사장 역시 올해 초(15.2.12), “ 다나(Dana) 인수는 공사의 해외 기업 적대적 M&A의 첫 성공사례로서 Dana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