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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판단 4대강’ 청와대가 시켜서 했다, 말할 수 있어야”…홍영표 쓴소리[환경tv 160826]

“(환경부가) 과거 잘못 판단했다. 청와대에서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했다.”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환경부에 쓴소리를 했다. 26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환경부문 쟁점과 과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20대 국회 개원을 기념해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진단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영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경문제는 현재와 미래의 문제이고 보존과 개발의 문제다”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OBS 전격 인터뷰] 홍영표 “일자리·가습기 살균제 문제 등 타협 이끌 것” [160818]

앵커 8월 임시국회가 한창인 지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과 산업계의 구조조정 등의 노동환경 정책 현안들에 대한 현안보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격인터뷰, 오늘은 국회 환노위 위원장을 맡고 계신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 모시고, 환노위 쟁점과 지역구 현안도 들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홍영표 네, 안녕하세요 앵커 환노위 위원장직을 맡고 계신데요, 여러 가지 노동 관련 법안과 예민한 현안들이 많은 상임위라서 어깨가 무거울 것 같습니다. 소감과…


간도를 호령했던 독립투사들의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곧 있으면 찾아올 광복 71주년을 맞아, 또 다시 숙연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 매우 기쁜 날이기도 하지만, 어느덧 세월이 흘러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투사와 순국선열들에 대한 기억은 점차 희미해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수많은 순국선열들의 피와 땀이 서린 간도지역의 역사적 공간들이 사적비 하나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일제에 맞서 독립군을 길러낸 신흥무관학교 옛 터조차 옥수수 밭으로 변해버려,  이제는 그 흔적조차 찾아보기…


[논평] 최저임금 결정관련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논평 160717

[논평] 실망스러운 최저임금 결정, 이제 국회가 나설 때 최저임금은 서민들의 적정소득을 보장하여 왜곡된 분배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다.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주장의 바탕에는 심화되는 소득격차와 부의 편중을 해결하지 않고는 우리 사회의 시스템이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절박한 현실인식이 깔려있다. 2017년 최저임금이 작은 폭의 인상으로 결정되면서 국민 대다수의 처분가능소득과 소비여력을 확대할 기회를 잃었다. 우리가 고착화되는 저성장 구조 속에서 서민층 소득확대를…


홍영표 “조선업 구조조정 국정조사 실시해야” [NEWSIS 166028]

【서울=뉴시스】홍찬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우조선해양의 손실 상황에 대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6.06.28. mania@newsis.com 2016-06-28   “국회에 조선업 구조조정 국정조사 특위 설치해야”   【서울=뉴시스】박대로 윤다빈 기자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조선업 구조조정 논란과 관련, “조선업 경영 실패, 정책 실패의 책임을 근로자에게 전가하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도 반드시 국회에서 국정조사 특위가 열려서 원인이…


“부평 예비군훈련장 반대” 민심 전하자 한민구 장관 “대체부지 마련 땐 변경” [기호일보 160623]

국방부가 인천 부평통합예비군훈련장 신설 계획은 대체 부지만 마련된다면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홍영표 (더민주·부평을)·정유섭 의원(새누리·부평갑)은 22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국회에서 만나 이 같은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통합예비군훈련장 부평 이전을 반대하는 지역 여론과 반대 사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계획 변경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한 장관은 “부평 산곡동의 통합예비군훈련장 신설 계획은 기존 공촌지역으로의…


[인터뷰]“가장 먼저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해결할 것…청문회 반드시 열어야” ② [KBS1 Radio]

“가장 먼저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해결할 것…청문회 반드시 열어야” □ 방송일시 : 2016년 6월 20일(월요일) □ 출연자 :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홍지명] 이번에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나 노동관련 법안 등 현안과 쟁점이 많은 상임위원회 가운데 하나죠.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횽영표 위원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홍영표] 안녕하세요, 환경노동위원회 홍영표 위원장입니다. [홍지명] 네, 위원장 선출을 축하드립니다. [홍영표] 네, 감사합니다. [홍지명] 환노위는 전장이다, 이렇게 불릴만큼 예민한…


용접공 출신 홍영표 환노위원장 ‘정년연장법 주역’ [the300 160613]

홍영표 신임 환경노동위원장(3선·인천부평을·사진)은 환노위와 인연이 깊다. 국회에 발을 들이기 전 대우자동차 노동자대표를 지냈고 2009년 4·29 재보궐선거로 18대 국회에 입문한 뒤에는 민주당 노동위원장을 맡았다. 재선에 성공한 뒤 2013년 19대 국회에서는 환노위 야당 간사로 활동하며 한국노총 출신의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과 함께 정년연장법 국회 통과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았다. 노동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당내에서 섭외 0순위 인사로 꼽히는 이도 홍 위원장이다. 야권에 노동계 출신…


제10차 WTO 각료 회의참석

»IPU 운영위원회  총회 결의문 채택 논의중  □ 회의 개요 기    간 : 2016년 6월 13일(월) ~ 14일(화) 장    소 : 스위스 제네바(WTO 및 IPU 본부) 주    최 : 국제의회연맹(IPU) 및 유럽의회(EP) 공동 주최 의    제 : WTO의 미래(What future for the WTO)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0차 WTO 각료 회의에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홍영표, “‘올바른 구조조정’, 대한민국 경제 살린다” [머니투데이 160608]

호국보훈의 달 특집으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찾았을 때, 그는 쑥스러워했다. 지난 2013년 한국독립유공자협회로부터 감사 표창을 받을 때 활짝 웃지 못했던 것처럼. 홍 의원은 지난해 조부가 친일파라는 것을 사죄하고, 앞으로 민족정기사업에 더욱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그의 ‘용기 있는 고백’은 친일 후손들이 배워야 할 점으로 꼽히며 호평을 얻었다. 그는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을 발의하며 처우 개선에 힘쓰고 있고, 공청회를 열어 독립유공자가 어떤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