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811147688502_1

“‘잘못 판단 4대강’ 청와대가 시켜서 했다, 말할 수 있어야”…홍영표 쓴소리[환경tv 160826]

“(환경부가) 과거 잘못 판단했다. 청와대에서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했다.”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환경부에 쓴소리를 했다. 26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환경부문 쟁점과 과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20대 국회 개원을 기념해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진단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영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경문제는 현재와 미래의 문제이고 보존과 개발의 문제다”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더 알아보기

홍영표의원님_프로필1

홍영표, “‘올바른 구조조정’, 대한민국 경제 살린다” [머니투데이 160608]

호국보훈의 달 특집으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찾았을 때, 그는 쑥스러워했다. 지난 2013년 한국독립유공자협회로부터 감사 표창을 받을 때 활짝 웃지 못했던 것처럼. 홍 의원은 지난해 조부가 친일파라는 것을 사죄하고, 앞으로 민족정기사업에 더욱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그의 ‘용기 있는 고백’은 친일 후손들이 배워야 할 점으로 꼽히며 호평을 얻었다. 그는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을 발의하며 처우 개선에 힘쓰고 있고, 공청회를 열어 독립유공자가 어떤 삶을…


3Z9H9164

더민주 홍영표, 소상공인들이 뽑은 ‘톱10 의원’선정[20160328 중보일보]

홍일표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소상공인들이 뽑은 ‘톱10 의원’으로 선정됐다. 27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3일간 전국의 소상공인 2만203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최고의 국회의원 10’을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조사에서 새누리당 홍일표·김성태·김학용·이현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이언주·이원욱·이찬열·전순옥 의원, 정의당 김제남 의원이 뽑혔다. 이들은 지난해에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소상공인 관련 예산 증액 등의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는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