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공 출신 홍영표 환노위원장 ‘정년연장법 주역’ [the300 160613]

홍영표 신임 환경노동위원장(3선·인천부평을·사진)은 환노위와 인연이 깊다. 국회에 발을 들이기 전 대우자동차 노동자대표를 지냈고 2009년 4·29 재보궐선거로 18대 국회에 입문한 뒤에는 민주당 노동위원장을 맡았다. 재선에 성공한 뒤 2013년 19대 국회에서는 환노위 야당 간사로 활동하며 한국노총 출신의 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과 함께 정년연장법 국회 통과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았다. 노동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당내에서 섭외 0순위 인사로 꼽히는 이도 홍 위원장이다. 야권에 노동계 출신…


제10차 WTO 각료 회의참석

»IPU 운영위원회  총회 결의문 채택 논의중  □ 회의 개요 기    간 : 2016년 6월 13일(월) ~ 14일(화) 장    소 : 스위스 제네바(WTO 및 IPU 본부) 주    최 : 국제의회연맹(IPU) 및 유럽의회(EP) 공동 주최 의    제 : WTO의 미래(What future for the WTO)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0차 WTO 각료 회의에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홍영표, “‘올바른 구조조정’, 대한민국 경제 살린다” [머니투데이 160608]

호국보훈의 달 특집으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찾았을 때, 그는 쑥스러워했다. 지난 2013년 한국독립유공자협회로부터 감사 표창을 받을 때 활짝 웃지 못했던 것처럼. 홍 의원은 지난해 조부가 친일파라는 것을 사죄하고, 앞으로 민족정기사업에 더욱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그의 ‘용기 있는 고백’은 친일 후손들이 배워야 할 점으로 꼽히며 호평을 얻었다. 그는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을 발의하며 처우 개선에 힘쓰고 있고, 공청회를 열어 독립유공자가 어떤 삶을…